디지틀조선일보 C&M(DCNM)은 광화문 일대 12개 LED 매체 운영권을 2030년까지 5년 연장 갱신했다고 밝혔다.핵심 변화광화문 12개 LED 매체 운영 2030년까지 보장시간대별 유동인구 리포트 매체 단가에 정식 반영다중 매체 동시 송출 옵션 표준 제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