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· Overview
기업 마케팅을 한 팀에서 책임지는 회사.
디지틀조선일보 C&M (DCNM) 은 디지털 퍼포먼스·전광판·콘텐츠·PR 네 영역을 한 팀에서 통합 운영합니다.
회사 개요
작은 팀, 빠른 의사결정, 정직한 리포트.
대행사가 5–6곳에 흩어진 마케팅을 하나로 묶는 풀스택 운영. 광화문 전광판 운영권을 직접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.
DCNM 은 광화문 일대 12개 LED 매체를 직접 운영하면서 디지털 퍼포먼스, 콘텐츠 제작, PR 보도, OOH 까지 통합 마케팅을 한 팀에서 책임지는 회사입니다.
업종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캠페인 단위로 협업하며, 매주 정직한 리포트로 결과를 공유합니다. 자체 SaaS AutoPR 로 보도자료 운영도 자동화합니다.
By the numbers
숫자로 보는 DCNM
과장 없이 정량 가능한 수치만 노출합니다.
12
광화문 LED 매체
700만+
일일 노출
30+
운영 클라이언트
4
사업 라인
프로젝트 문의는 24시간 내 회신드립니다.
회사·산업 맥락을 듣고 우리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