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틀조선일보 C&M (DCNM) 은 광화문 일대 12개 LED 매체 운영권을 2030 년까지 5 년 연장 갱신했다고 11월 4일 밝혔다.
이번 갱신과 함께 시간대별 유동인구 리포트가 정식 도입된다. 매체 단가 결정의 객관 기준이 시간 단위로 세분화되며, 광고주는 캠페인 시점을 데이터 기반으로 결정할 수 있다.
핵심 변화
- 광화문 12개 LED 매체 운영 2030 년까지 보장
- 시간대별 유동인구 리포트 매체 단가에 정식 반영
- 다중 매체 동시 송출 옵션 표준 제공
DCNM 관계자는 “광화문은 한국에서 유동인구 데이터가 가장 잘 정리된 거리 중 하나” 라며 “광고주가 정량 가능한 매체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” 고 말했다.